- 올해 19회차 맞은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 4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출품작 접수
- 수상작 9월 발표…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 수상 시 일본 도쿄 본사·공장 견학 및 특별 만찬이 포함된 2박 3일 초청 프로그램 제공
- 지난해 한국 ‘낱개의 하루’ 팀, 전통 한지와 지속 가능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 아티스트 북으로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 수상
[2026.03.31]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후지필름BI)의 모기업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후지필름BI)이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 2026(IPA 2026)’를 개최하며, 오는 4월 14일(화)부터 출품작을 접수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는 첨단 인쇄 기술·창의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혁신적인 인쇄 응용 사례를 발굴하고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후지필름BI의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도 자사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협업해 제작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IPA 2026 출품 접수는 오는 4월 14일(화)부터 6월 23일(화)까지 진행되며, 수상작은 2026년 9월 발표될 예정이다.
IPA 2026은 책, 패키징, 홍보물, 지속가능성, 특수 컬러 활용 등 총 18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인쇄물의 새로운 표현 방식과 확장된 가능성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심사는 작품의 혁신성과 비즈니스 효과성, 디지털 인쇄 기술 활용도, 전반적인 시각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수상작을 후지필름BI의 글로벌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쇼룸과 주요 국제 인쇄 전시회에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Best Innovation Award)’ 수상 2팀에게는 일본 도쿄 본사 및 에비나(Ebina) 공장 견학과 특별 시상식 만찬이 포함된 2박 3일 일정의 초청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025년에는 한국 ‘낱개의 하루’ 팀이 최고 영예인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했다. ‘낱개의 하루’ 팀은 한국 전통 한지와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책의 물리적·개념적 특성을 새롭게 해석한 아티스트 북을 출품했으며, 창의적인 접근과 후지필름BI의 디지털 인쇄 장비 ‘레보리아 프레스’ 시리즈의 특수 토너(핑크·실버)를 활용해 높은 인쇄 품질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한국후지필름BI 하토가이 준 대표는 “IPA는 첨단 인쇄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된 혁신적인 작품을 발굴하고, 인쇄 업계 전반의 발전을 촉진하는 장”이라며 “지난해 한국 팀이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한 만큼, 올해도 국내 참가 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뛰어난 수상작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